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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보지 않기
'첫 눈에 반해버린...'

우리의 눈은 일상의 감정과 감성들을 투영합니다.
1. 사랑에 빠지기도 하고 2. 우울해 보이기도  3. 호기심 어리게 보기도
우리도 모르게 나의 눈은 이미 세상과 대화하고 있죠.
아무 말도 하지 않고 그저 쳐다보는 것만으로도 말과 행동 그 이상의 감정의 교감이 일어나기도 합니다.
만약 여러분이 누군가를 만나 극도로 긴장하거나, 감정을 주체하기 힘들정도의 모습을 보인다면,
그 감정이 비춰지는 첫 단계는 단연 눈을 통해서일 것입니다.

마릴린먼로의 점, 길을걷다 뒤를 돌아보게 하는 향수냄새, 전화통화만으로 상상하게 만드는 목소리.

하파크리스틴은 컬러렌즈를 통해 여러분의 평범한 일상에 작지만 큰 변화를 일으켜 줄 것입니다.
하파크리스틴의 다양한 색과 패턴의 변주를 통해, 일상의 평범한 감정선을 증폭시켜 내 모습을 자유자재로 연출할 수 있습니다.
비련의 여주인공처럼, 때로는 로맨틱코미디처럼, 수줍음 많은 사람을 큰 파티의 주인공으로 바꿔주기도 하죠, 4. 자신감 있고 자극적이게.
이 작은 변화로 완전히 다른 일상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을지 누가 알겠습니까.

오늘 당신의 모습은 어떠셨나요? 크리스틴!

*이야기 속 렌즈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러브미 크리스틴 Love me Kristin - brown 2. 그레이 에어리어 Gray area Kristin – gray 3. 실리 크리스틴 Silly Kristin - gray 4. 아아아~!!크리스틴 Ahhh! Kristin - violet